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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소피, 목소리와 ASMR 기능을 갖춘 AI 대화 앱 일본 사전 등록 시작
AI + Mobile 2026년 9월 18일 (금)

아틀리에 소피, 목소리와 ASMR 기능을 갖춘 AI 대화 앱 일본 사전 등록 시작

구스가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아틀리에 소피 AI 대화 앱이 일본에서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어요. 텍스트뿐만 아니라 합성 음성 응답과 ASMR 스타일 오디오 모드를 지원해 소피 네우엔뮐러와 대화할 수 있어요. 공식 사이트에는 출시일이 '곧'이라고 적혀 있고, 사전 등록은 일본 거주자 한정이라는 점도 꼭 참고해 주세요. 소피의 대사는 배우 아이사카 유카의 허락을 받은 녹음을 쓰고 있어요. 팀 측에서는 훈련이나 앱 내 재생을 위해 허가되지 않은 오디오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어요. 대화 스타일은 텍스트, 음성, ASMR 중에서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공식 사이트에 언급된 출시 시즌부터는 수영복이나 토끼 귀 디자인 등 다양한 옷차림 옵션도 기대해 볼 수 있어요. 원작 아틀리에 소피의 캐릭터 디자이너 NOCO가 앱의 일러스트를 감독하고 있어요. 프로젝트 측에서는 생성형 AI를 일러스트에 쓰지 않았다고 밝혔고, 모든 이미지는 NOCO의 감독 하에 인간 아티스트가 그렸다고 명확히 했어요. 또한, 수익의 일부는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에게 돌아간다고 하고, 소피의 합성 음성 역시 아이사카 유카의 허가된 녹음에서만 만들어졌다고 덧붙였어요. 구스 측은 이전에 아틀리에 라이자의 레이사린 슈트를 기반으로 한 RyzaChat:AI를 먼저 발매했다고 언급했어요. 그 앱은 총 1500만 회 이상의 대화를 기록했고, 일본 앱스토어 엔터테인먼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답니다. RyzaChat:AI는 기존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옷차림도 추가될 예정이에요. 중국 드레스와 할로윈부터 시작해 12월과 1월에 더 많은 아이템이 나온다고 하고, 4인 플레이 멀티플레이와 일본 지도가 포함된 여행 모드도 계획 중이라고 전했어요. 공식 인가된 소피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면, 아직 사전 등록은 일본 거주자 한정이에요. 공식 사이트에서는 출시일이 여전히 '곧'이라고 표기되어 있답니다.

글로벌 출시 후 한국서 '리프트바운드' 9월 18일 출시
News 2026년 9월 18일 (금)

글로벌 출시 후 한국서 '리프트바운드' 9월 18일 출시

9월 18일 한국 시장에 '리프트바운드'가 정식 출시되었어요. 이제 한국 카드게임 팬들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를 테이블 위에서 즐길 수 있게 됐죠. 작년 8월 1일 중국에서 첫 출시된 이후, 지난 10월 31일에는 북미와 유럽 등 영어권 지역으로도 널리 퍼졌어요. 한국 데뷔보다 먼저 해외 시장을 공략한 셈이죠. 리프트바운드의 경쟁력은 이미 눈에 띄고 있어요. 지난 7월 베이징에서 열린 국가대항전에는 이틀 동안 2,0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였죠. 상업적으로도 꽤 실적이 좋아요. TCG플레이어의 미국 시장 집계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전체 TCG 거래량에서 5위를 차지했고, 올해 1분기와 2분기 차트에서도 각각 5위와 6위를 기록했어요. 이는 기존 카드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력한 시장 활동력을 보여주는 수치죠. 핵심 승리 조건은 리그의 라인과 넥서스 논리를 바탕 점수 경쟁 방식으로 바꿨어요. 8점을 먼저 달성한 플레이어가 승리해요. 각 플레이어는 보드 사이에 전장 카드를 두 장씩 배치하고, 전투 유닛들은 그곳에서 싸워요. 한 번의 충돌이 끝나면, 전장에 유닛을 남긴 쪽이 점수를 얻죠. 다음 턴 시작 시에도 그 유닛을 계속 장악하고 있으면 추가 점수를 획득해요. 넥서스를 공략하는 대신, 플레이어들은 카드 한 장씩 점령하며 싸우는 영토 경쟁을 펼쳐요. 덱을 짤 때는 리그에서 그대로 가져온 전설적인 챔피언 카드를 중심으로 삼죠. 플레이어는 한 명의 챔피언을 덱의 주인공으로 선택하고, 그 챔피언의 유닛 카드를 시작 챔피언으로 깔아요. 이 선택은 사용 가능한 카드 풀을 좁히고 전략적 선택지를 결정해요. 유닛과 주문 카드가 전선 전투와 지원을 담당하고, 룬은 자원 역할을 해요. 룬의 개수는 매 턴마다 늘어나기 때문에, 게임은 처음엔 작은 플레이로 시작하다가 룬이 쌓이면서 선택지가 풍부해져요. 사용한 룬 카드는 오른쪽으로 접어서 사용 기록을 남기죠. 원작 팬들은 카드 디자인에 리그의 스킬과 설정을 살짝 비틀어 넣은 걸 발견할 거예요. 리그에서 아리의 매력이 적을 당겨오는 능력이었다면, 여기서는 적 유닛을 옮기는 주문으로 나왔죠. 챔피언이 아닌 유닛들도 이야기 깊이가 살아있어요. 노크스 코르스밴드라는 유닛은 전장으로 이동할 때마다 모집 토큰을 소환하는데, 노크스의 동원 테마를 반영했죠. GGX 쇼케이스에서 테스트를 해본 사람들은 세트의 일부만 봤지만, 카드를 살펴보니 챔피언 능력과 faction 테마를 아주 잘 재현했다고들 했어요. 게임 설명은 긴 글보다 압축된 키워드를 써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액션'과 '리액션'이에요. 액션이나 리액션이 있는 카드는 상대의 턴에도 조건에 따라 쓸 수 있어요. 액션 카드는 상대 턴의 결정적인 순간에 쓰고, 리액션 카드는 액션에 반응해 쓰죠. 이 규칙 덕분에 한 라운드 안에서 자주 오가는 전투가 펼쳐지고, 챔피언 선택이나 룬 개수 같은 공개 정보와 손패 같은 비공개 정보가 대결해요. GGX 쇼케이스에서 한 대 한 데모 매치는 빠르게 마무리됐어요. 현장에서 진행된 4점 스캐전은 두세 번의 교전으로 끝났고, 8점 표준 모드는 중반 이후의 긴 준비와 밀당을 보여주고 있죠. 리그 느낌의 카드와 TCG 메커니즘이 섞인 리프트바운드는 플레이어에게 두 가지 진입로를 열어주죠. 리그 팬들은 카드 텍스트를 읽으면 아리의 매력이나 faction 기반 토큰 생성 같은 친숙한 스킬 테마를 발견할 거예요. TCG 팬들은 액션/리액션 타이밍과 매 턴 늘어나는 룬 자원을 즐길 수 있죠. 베이징 대회의 성황과 TCG플레이어 순위를 보면 해외 반응이 명확해요. 9월 18일 한국 출시는 작년 8월 1일 중국 출시와 지난 10월 31일 영어권 지역 확장으로 이어진 롤아웃에 한국 지역을 더한 셈이죠. 요약하자면, 좋아하는 리그 챔피언을 주력으로 삼는다면, 룬이 쌓이면서 게임이 풀어지는 리듬을 기대해야 해요. 액션과 리액션 키워드 타이밍이 주는 턴 턴 오가는 전투는 상대 손패를 읽는 중요성을 실감하게 해줘요. 챔피언이 덱의 카드 풀을 결정하기 때문에, 챔피언 선택은 초반 선택지부터 전체 전략 흐름까지 모두 결정짓는 중요한 포인트예요.

조이게임즈, 2024년 9월 히트작의 후속작 '후들덕 서바이벌'을 런칭했어요!
News 2026년 9월 18일 (금)

조이게임즈, 2024년 9월 히트작의 후속작 '후들덕 서바이벌'을 런칭했어요!

조이게임즈가 모바일 로그라이크 슈팅 디펜스 RPG '후들덕 서바이벌'을 출시했어요. 2024년 9월에 나왔던 히트작 '감자슉슈슉'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죠. 구작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1위를 차지했었거든요. 새로운 작품은 기존의 액션 RPG와 로그라이크 핵심을 살리면서, 타워 디펜스와 슈팅 메커니즘을 더해봤어요. 후들덕 서바이벌은 좀비로 뒤덮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오리 주인공이 영웅 파트너들을 모아 기지를 지키는 이야기예요. 낮에는 기지를 짓고 업그레이드하고, 밤에는 좀비 떼를 막아내는데, 타워 배치와 방어 계획을 직접 총쏘기 전투와 섞어볼 수 있어요. 게임에는 스킬 각성 기능도 있어서 전투 중에 성장 경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영웅 모집, 장비 진화, 멀티플레이 길드전 등 협동 플레이 요소도 포함돼요. 조이게임즈가 공지한 사전 등록 보상에는 한정판 오리 스킨, 777회 각성, 에픽급 기관총, 그리고 10만 게임 화폐가 들어있어요. 게임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는 영웅 보급 티켓, 스킬 보급 티켓, 랜덤 강화 설계도 같은 추가 이벤트 보상도 받을 수 있죠. 네이버 라운지에는 모든 이벤트 상세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요. '감자슉슈슉'의 로그라이크 진행 방식을 좋아했다면, 후들덕 서바이벌도 같은 캐릭터 성장과 아이템 루프를 즐길 수 있어요. 여기에 기지 건설 전략과 실시간 슈팅 전투가 더해졌고, 사전 등록 패키지와 네이버 라운지 보너스도 누릴 수 있죠. 이런 조합 덕분에 솔로 로그라이크 플레이부터 길드 전투까지, 어디에나 쉽게 녹아들어요.

Epic Games를 통해 안드로이드로 돌아온 'Doki Doki Literature Club'
News 2026년 9월 18일 (금)

Epic Games를 통해 안드로이드로 돌아온 'Doki Doki Literature Club'

Serenity Forge 측에서는 다시 안드로이드에서 'Doki Doki Literature Club'을 Epic Games Store Mobile을 통해 만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지원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는 전체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다면 같은 앱스토어에서 유료 추가 패키지인 'Doki Doki Literature Club Plus!'를 구매할 수 있어요. 모바일 버전은 2026년 4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삭제됐지만 아이폰에서는 여전히 이용 가능해요. 학교 문학 동아리의 새로운 멤버로서 시를 쓰고, 다른 캐릭터들에게 영향을 주는 선택을 내리며, 학원 로맨스를 휘감는 공포가 섞인 반전을 서서히 발견하게 돼요. 'Doki Doki Literature Club Plus'는 PS4, PS5, Xbox One,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그리고 PC(스팀)에서도 이용 가능해요. PC 버전 리뷰는 이미 우리가 다뤘으니 놓치셨다면 확인해 보세요. 안드로이드에서 기본 게임을 돈 한 푼 안 들고 플레이하고 싶다면, Epic Games Store Mobile이 그 옵션을 제공해요. 확장된 내용을 원한다면 Plus는 별도의 유료 DLC로 제공되니 참고해 보세요.

뉴욕타임스, 조나단 나이트를 게임 총괄로 격상시키며 그를 게임 사업의 수장으로 유지했습니다.
News 2026년 9월 17일 (목)

뉴욕타임스, 조나단 나이트를 게임 총괄로 격상시키며 그를 게임 사업의 수장으로 유지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조나단 나이트를 게임 총괄 직책을 확장해 승진시켰습니다. 그를 게임 운영의 총괄로 유지한 셈이죠. 나이트는 링크드인에 이 소식을 올리며, 진실을 찾고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저널의 사명을 지원할 기회를 계속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2020년 9월 회사에 합류한 이후 나이트는 뉴욕타임스 게임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의 업무에는 2022년 워들(Worlde)을 인수하고 통합하는 일도 포함됩니다. 그리고 이 신규 게임 크로스플레이(Crossplay)는 저널이 만든 첫 번째 두 명이 함께 하는 경쟁 단어 게임인데, 무료 게임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나이트는 크로스워드, 스펠링 비, 커넥션, 스트랜드, 피프스 같은 일일 게임들의 수익과 출품 일정을 모두 챙기고 있습니다. NYT에 들어오기 전 나이트는 20년 넘게 게임 업계에서 일했습니다. 워너브라더스 게임에서 샌프란시스코 지사의 VP이자 스튜디오 총괄을 맡았는데, 해리포터: 위저드링즈 유니트에 100명이 넘는 개발자를 이끌고 DC 레전드를 출시했습니다. 지니에서는 게임 부문 SVP로 빌(Ville)과 위드 프렌즈 부서를 운영했고, 300명이 넘는 직원들을 관리하며 모바일로 '뉴 워즈 위드 프렌즈'와 '파밍빌리'를 냈습니다. 또한 일론트닉 게임사에서도 9년 이상 VP이자 수석 프로듀서로 일했는데, '시뮬즈'나 '심슨 가족 게임'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그의 커리어는 액티비전에서 '리턴 투 캐슬 울프엔슈타인' 같은 게임을 제작하며 시작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나이트의 새로운 직함은 뉴욕타임스의 라이브 게임 사업과 개발 일정을 직접 관리하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워들을 통합하고 1위를 차지한 크로스플레이를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그는 게임들의 수익과 일일 퍼즐 게임들을 모두 챙기고 있죠. 그래서 회사의 게임 라인업은 이제 그의 손아귀에 완전히 들어온 셈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10월 7일 출시! 지금 사전 등록 시작
News 2026년 9월 17일 (목)

마비노기 모바일, 10월 7일 출시! 지금 사전 등록 시작

퍼블리셔가 토요타 게임 쇼 2026 특별 프로그램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이 10월 7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어요. 2005년 PC 게임과 동일한 세계관인 에린을 배경으로 한 모바일 버전, 사전 등록은 공식 X 계정에 공유된 링크를 통해 지금 바로 가능해요. (공지 게시물의 자산 이름은 majkv7w8hl입니다.) 출시와 함께 몇 가지 이벤트도 열리고 있어요. "마비노기 스타일을 공유해봐" 이벤트에서는 팔로워들이 공식 X를 팔로우하고 어떤 인게임 활동을 해보고 싶은지 공유하면, 아마존 상품권을 추첨해 줘요. 또 다른 "출시 전야! 성우 서명 시키시" 이벤트에서는 스토리 성우들이 그린 시키시를 추첨해 준다고 하니까요. 토요타 게임 쇼 2026에서는 넥슨 부스가 틸코네일 마을을 재현했는데, 캠핑 불 피우는 공간에서 직접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어요. 모바일 버전의 출시가 궁금하다면, 10월 7일 출시, 지금 진행 중인 사전 등록, 그리고 넥슨 TGS 부스에서의 체험판을 확인해보세요. 에린에 첫날부터 오고 싶다면 참고하면 좋을 정보들이에요.

토요타 게임 쇼 2026(TGS2026)에서 'Pearl in Blue'의 첫 PV와 플레이 가능 데모 공개
News 2026년 9월 17일 (목)

토요타 게임 쇼 2026(TGS2026)에서 'Pearl in Blue'의 첫 PV와 플레이 가능 데모 공개

토요타 게임 쇼 2026(TGS2026) 무대에 'Pearl in Blue'가 등장해 첫 PV와 플레이 가능 데모를 선보였습니다. 개발사 Netmarble N2(서울)가 프로듀서 존 하이옌쥔, 일본 지사장 야마시타 야마토, MC 모모카 레이란과 함께 발표를 이끌었죠. 존 프로듀서는 준비된 메시지를 일본어로 전했고, 특별 게스트로 게임 작가 gemboku와 코미디언 NON STYLE의 이노우에가 합류했습니다. 무대에서는 게임의 핵심 설정을 소개하며, 4명의 히로인이 등장하는 오프닝 애니메이션과 출연진이 부른 테마곡 “Mikansei no Knight”를 공개했습니다. 개발진은 게임의 디자인을 결정하는 세 가지 핵심 특징을 소개했죠. 첫 번째는 '월간 러브 코미디' 컨셉입니다. 매달 새로운 히로인과 독립적인 로맨스 코미디 에피소드가 추가되어, 시리즈처럼 새로운 내용을 지켜볼 수 있죠. 두 번째는 게임 속 '진주'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 가진 욕망의 씨앗인 '진주'는 욕망이 실현될 때 자라나 꽃을 피우는데, 이를 통해 주인공의 성장과 히로인들의 관계, 그리고 거대한 서사가 이어집니다. 세 번째는 '미소녀 기사단'입니다. 히로인들이 진주를 열어 싸우는 동시에, 전투를 생중계하며 팬을 모으는 스트리머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된 4명의 역할은 성우들이 직접 무대에 섰습니다. Tae Housen이 이카하라 타이 역을 맡았고, Yurina Kikuchi는 니카 역을, Mirai Ayase는 미호 역을, Hiyori Nitta는 요츠바 역을 맡았습니다. 각 성우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인상과 연기하면서 느꼈던 점을 이야기했죠. 또한,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캐릭터들의 단편적인 모습도 오프닝 애니메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프닝 애니메이션의 테마곡 “Mikansei no Knight”은 출연 성우들이 부르는 만큼, PV 속 드라마와 음악을 모두 성우들이 맡아 연기했습니다. 다음으로 '애니메이션 스타일 이벤트'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화면에 재생된 영상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같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움직임과 표정,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죠. 이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개발진은 이런 순간들이 영화 같은 연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씬 너머에서는 NON STYLE의 이노우에 코미디언이 Netmarble 부스에서 실제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부스의 체험 공간에서 할 수 있는 트라이얼과 동일한 버전으로, 주인공이 니카를 처음 만나는 장면이 중심이었습니다. 데모는 애니메이션 3D 이벤트 장면과 일러스트 기반의 대화 패널이 번갈아 나오는데, 전투 시간대에는 타이밍 기반의 막기, 체인 막기 등의 액션 메커니즘과 함께 화려한 애니메이션 연출이 펼쳐집니다. Netmarble N2는 PV 공개와 맞춰 TGS2026 홍보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부스에서는 스탬프 랠리, 추첨, 히로인 인기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상품으로는 선택 가능한 페이(Pay) 보상과 오리지널 쿠션도 줍니다. 개발사는 'Pearl in Blue'를 외모 중심의 RPG로 포지셔닝하며, 월간 러브 코미디 에피소드와 시리즈처럼 추가되는 히로인들의 등장을 강조했습니다. 개발은 서울에 본사를 둔 Netmarble N2가 맡았고, 이번 TGS2026 발표는 PV와 플레이 가능한 체험판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핵심은 이렇습니다. 오프닝 애니메이션과 성우 테마곡, 그리고 애니메이션 3D 이벤트와 타이밍 막기 액션이 결합된 체험 데모를 원한다면, TGS2026의 Netmarble N2 부스가 이미 그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월간 러브 코미디' 계획 덕분에 매달 새로운 히로인을 지켜볼 수 있다는 점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솔로 레벨링: 카르마, 도쿄 게임쇼 2026에서 트레일러 공개
News 2026년 9월 17일 (목)

솔로 레벨링: 카르마, 도쿄 게임쇼 2026에서 트레일러 공개

넷마블과 넷마블 네오가 도쿄 게임쇼 2026에서 솔로 레벨링: 카르마의 게임플레이 '게임 개요' 트레일러와 시네마틱 트레일러 두 편을 선보였어요.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핵심 세계관과 캐릭터 목록, 헌터와 섀도우가 쓰는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한 번에 보여줬죠. 시네마틱 트레일러의 설명은 이렇게 적혀 있어요. “원작 속 27년간의 군주 전쟁이 공개됐어요. 차원의 틈 속에서 선우진우의 외로운 싸움이 계속되고 있어요! 자연스럽지 않은 힘에 타락한 헌터들… 그림자 속에서 누가 그들을 조종하고 있을까요…?” 솔로 레벨링: 카르마는 2026년에 PC, iOS, Android로 출시될 예정이에요. 두 트레일러가 원작의 군주 전쟁 스토리와 로그라이틀 액션을 골고루 보여줬기 때문에, 올해 후반 출시되면 전투의 다채로움과 스토리에 집중된 장면들을 모두 만끽할 수 있을 거예요.

16일, 근접 전담 에이전트 링과 함께 '환생보험 프로그램' 1.0 출시
News 2026년 9월 16일 (수)

16일, 근접 전담 에이전트 링과 함께 '환생보험 프로그램' 1.0 출시

웜코어와 퍼블리셔 2P 게임스가 3D 톱다운 로그라이틀 게임 '환생보험 프로그램'의 1.0 정식 버전을 16일에 출시했어요! 업데이트로 근접 전문가 링이 새로 등장했죠. 늪, 사막, 빙결된 폐허 같은 고감염 지역에서 신화급 장비를 캐내고, 출시된 콘텐츠에서 맞춤형 장비를 직접 구성해볼 수 있어요. 링은 기존 라인업에 근접 전담 에이전트로 합류했어요. 적 총알을 되돌려 보내는 검을 휘두르고, 고속 회피 시에는 환영 검격을 남기며 고유한 검 오라를 만들어내죠. 충전 스킬 '차원 베기'는 주변 시체를 피비린내 나는 안개로 바꿔버려요. 기존 5명의 주요 에이전트 역시 뾰족한 창 사격부터 광역 수류탄 차단, 팀 전체를 베는 화살 등 각자의 역할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1.0 버전에서는 감염을 박멸하려는 최종 보스를 마주하는 새로운 맵 '화염의 도시(浴火之都)'가 추가됐어요. 새로운 무한 모드에서는 6가지 기술 분야를 섞을 수 있고, 몬스터 파티와 드롭율이 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글로벌 순위에 기록됩니다. 신화급 장비를 얻기 위한 빠른 보스 사냥을 위한 5분 헌트 모드, 스킬 레벨 캡을 영구적으로 깨는 보이드 스파이어 모드, 그리고 쿨다운을 풀기 위해 기지에서 하는 새로운 아케이드 미니게임도 있어요. 출시에는 34개의 고유 전투 스킬을 가진 신화 아이템과 수백 개의 일반 무기, 50개 이상의 무작위 속성이 포함됐어요. 또한 '세트 계약' 시스템으로 떨어진 조각을 강력한 세트 보너스로 바꿀 수 있죠. 웜코어는 의도했던 30% 출시 할인에 이상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고, 팀은 사과하며 문제가 해결되면 할인을 적용할 예정이에요. 요약하자면, 빠른 장비 중심의 진행을 원한다면 헌트 모드에서 신화 드롭을 사냥하세요. 아니면 30% 출시 할인이 복구되면 무한 모드로 글로벌 순위를 오르는 걸 추천해요.

애니모, 스팀 출시 첫날 101,717명 동시 접속 기록... 정점 차트 14위
News 2026년 9월 16일 (수)

애니모, 스팀 출시 첫날 101,717명 동시 접속 기록... 정점 차트 14위

애니모가 스팀에 출시되자마자 즉각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어요. 출시 당일 동시 접속자 수가 101,717명을 기록하며 스팀 정점 차트 14위에 이름을 올렸죠. 몬스터 캡처와 실시간 액션을 섞은 컬렉션 RPG로, 배경은 에이델 대륙이에요. 미래 도시 아스트라에 위치한 폴라리스 아카데미 소속 학생으로서, 야생의 애니모들을 만나고 탐험하는 모험을 떠나요. 돋보이는 시스템은 바로 트윈 시스템이에요. 플레이어가 실제로 특정 애니모로 변신해서 이동과 전투에 쓰는 고유 스킬을 쓸 수 있죠. 평범한 이동으로는 닿기 힘든 절벽을 오르거나 날아다닐 수 있어요. 게임에는 소셜과 라이프시뮬레이션 요소도 섞여 있어요. 다른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월드 캠핑장에 캠핑카도 있고, 농사와 건축을 할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도 지원해요. 그래픽의 다양함과 몬스터를 직접 조종하는 신선함은 초기 평가에서 호평을 받았어요. 많은 유저들이 게임이 차분하고, 정말 새롭고 다른 느낌이라고 말해주고 있죠. 하지만 모든 게 순탄하지는 않았어요. 스팀 초기 유저 리뷰는 아직 혼합(Mixed) 상태예요. 1,001개의 리뷰를 기준으로 약 50%가 긍정적이네요. 자주 서버 연결이 끊기는 문제, 모바일 스타일의 유료 화폐 시스템, 건너뛸 수 없는 튜토리얼, 그리고 사전에 알리지 않고 안티치트 프로그램이 설치되었다는 보고도 있었어요. 커뮤니티 스레드에서는 이런 기술적이고 결제 모델 관련 불만이 트윈 시스템이나 그래픽의 매력과 함께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죠. 스팀 차트를 보면 신규작 딤레이스가 8인 협동 로그라이크 요소와 '매우 긍정(Very Positive)'한 초기 평가로 출시 첫날 2위를 차지했고, 런스크롤: 드래곤와일즈는 정식 1.0 출시를 맞이해 3위를 기록했어요. 애니모의 101,717명이라는 정점과 20위권 진입은 사전 관심을 대규모 첫날 관객으로 바꿨다는 걸 보여주죠. 하지만 지금 당장 눈에 띄는 문제들 — 연결성, 결제 모델의 명확성, 안티치트 프로그램 공지 — 는 패치와 소통으로 해결해야 할 명백한 다음 과제예요. 이 문제들을 해결하면 트윈 기반의 게임 플레이와 하우징 시스템이 초기 급증을 지속적인 활동으로 바꿀 가능성이 훨씬 커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