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이 스튜디오의 구해줄거냥?이 8월 25일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됩니다
핵심 요약
- 8월 25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출시
- '포레스트 아일랜드'로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나나나이 스튜디오 개발
- 퍼즐로 얻은 하트로 마을을 꾸미고 테마 구역을 확장하세요
- 모든 다운로더에게 출시 한정판 '스프라우트' 고양이 선물
나나나이 스튜디오가 8월 25일, 전 세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새로운 모바일 게임 '구해줄거냥?'을 발매했어요. '포레스트 아일랜드'를 만든 이 스튜디오가 선보인 이 게임은 고양이 중심의 퍼즐과 마을 건설 장르로, 화살표 퍼즐과 수집 가능한 고양이, 그리고 수정 가능한 마을 공간이 어우러져요.
게임의 핵심은 타이머가 없는 화살표 퍼즐이에요. 화살표 방향을 확인하고 화면을 터치하면 덩굴에 갇힌 고양이를 구해줄 수 있죠. 난이도는 단순한 단일 경로에서 다중 방향으로 엉켜있는 복잡한 상태까지 단계적으로 올라가고, 막히면 힌트 기능을 쓸 수 있어요. 타이머가 없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고, 퍼즐을 완성하면 얻는 하트는 마을 성장의 원동력이 돼요.
구조 보상은 또 다른 수집 요소예요. 풀린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고양이를 카탈로그에 추가할 수 있는데, 치즈 락 애브나 터보이드 같은 친숙한 종부터 러시안 블루까지 다양해요. 구조한 고양이 이름을 짓고 의상과 전용 아이템을 입혀줄 수도 있고, 마을에서 고양이들이 뒹굴거리고 머리를 비비며 털실을 쫓아다니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죠. 이 모든 것은 게임 내 고양이 백과사전의 일부예요.
구조로 얻은 하트는 따뜻한 고양이 마을을 꾸미는 화폐가 돼요. 가구, 분수, 놀이터, 낚시터 등을 배치해 마을을 활기차게 만들 수 있는데, 마을이 커지면 더 많은 고양이가 모여들어요. 벚꽃 정원, 해변, 농장, 캠핑장 같은 테마 확장 구역을 제공하니, 단일 허브가 아닌 여러 공간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요.
주목할 이유
나나나이 스튜디오 창업자 박재환은 이 게임을 '힐링 게임'이라고 표현했어요.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구하고, 구조한 고양이로 마을을 키우는 직관적인 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죠. 팀은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제작과 라이브 운영 노하우를 결합하고, 글로벌 시선에 맞는 일러스트를 그렸다고 덧붙였어요. 출시를 기념해 게임을 다운로드한 모든 유저에게 한정판 '스프라우트' 고양이를 선물로 주고 있고, 더 자세한 내용과 진행 중인 이벤트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원문 출처
Google News: ThisIsGame